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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항스틸러스, '서울 유스' 손승범 영입…'다양한 측면 옵션 기대'
[포포투=박진우] 포항스틸러스가 손승범의 합류로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포항스틸러스는 손승범을 영입하며 측면 옵션의 선택- 2026-01-08 08:11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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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경질 맨유, 번리와 무승부…감독 바꾼 첼시는 풀럼에 덜미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사령탑을 경질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첼시가- 2026-01-08 08:1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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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라, 선수생활만 하든지” 스승의 고언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일본 프로레슬링·격투기 레전드 마에다 아키라(66)가 참패한 현지 격투기 아이콘이자 애제자인 아사쿠- 2026-01-08 08:10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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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북청주FC, '베테랑 센터백' 강의빈 영입!
[포포투=박진우]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가 수비 전력 강화의 핵심 퍼즐로 수비수 강의빈을 영입했다. 1998년생의 강의빈- 2026-01-08 08:0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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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28년 만의 한일 결승전' 신민준 vs 이치리키 우승 격돌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 바둑 랭킹 4위 신민준(26) 9단이 생애 두 번째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신민준 9- 2026-01-08 08:0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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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EPL 역대 35000호 골 주인공…맨시티는 3경기 연속 무승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대 3만5000번째 골의 주인공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었다. 홀란은 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 2026-01-08 08:03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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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선수단 져놓고 '또' 팬들과 싸웠다…반 더 벤-포로, 종료 직후 관중석 다가가 '격렬 말다툼'
[포포투=박진우]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이 또다시 팬들과 충돌했다. 토트넘은 7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 2026-01-08 08:02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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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 베컴처럼...감독보다 구단주!" '39세 슈퍼스타' 메시가 밝힌 미래 비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감독보다는 구단주!" '리빙 레전드' 리오넬 메시가 은퇴 이후 감독이 되는 것보다 구단주가 되는 것- 2026-01-08 08:02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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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서 20년 만에 또 애국가 튼다! 남자 쇼트트랙, 20년 만에 '단체전 金' 겨냥…"계주 우승할 적기, 선수들 합 좋다" [현장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진천, 권동환 기자) 이탈리아에서 다시 한번 애국가가 울려 퍼질까.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년 만에- 2026-01-08 08:0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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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김연아 길 따르라…세 번째 올림픽 차준환 “여전히 가슴 뛴다”, 지옥서 천당 이해인 “행복의 눈물 흘렸으면”[밀라노 D-30 현장]
[스포츠서울 | 진천=김용일 기자] “밀라노에서 감동을 드릴 것.”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리빙레전드’ 김연아의 길을 따르는 남- 2026-01-08 08:0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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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작년 11승 대기록 뛰어넘을까…"올해 궁극적 목표는 무패"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년 새해 첫 대회에 돌입한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올 시즌 목표를 '무패- 2026-01-08 08:00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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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결정 끔찍했다” 연봉 5억에 한국 왔던 선수, 64억으로 수직 점프 예상 ‘초대박’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 선두를 달리고 있으면서도 외국인 선수의 줄부상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던 KI- 2026-01-08 08: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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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 멀티골’ 바르셀로나, 빌바오 꺾고 슈퍼컵 결승행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하피냐의 멀티골을 앞세워 빌바오를 제압하고 2026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 2026-01-08 07:57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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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선발 출전' 울버햄프턴, 에버턴과 무승부···3경기 연속 무패
'황소' 황희찬이 선발 출전해 활약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이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다. 울- 2026-01-08 07:56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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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력 답답'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첫 경기서 이란과 0-0 무승부
(MHN 금윤호 기자) 6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아쉬운 공격력을 드러- 2026-01-08 07:55
- MHN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