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차' 이홍기, 3개월 내내 '여장'하더니…결국 회사 통해 속내 털어놨다
사진=(주)피알컴퍼니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뮤지컬 '슈가'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 이홍기는 지난 22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슈가'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슈가'는 코미디 영화의 고전 '뜨거운 것이 좋아'가 원작이다. 1929년 금주법 시대를 배경으로, 우연히 갱단의 살인을 목격한 두 재즈 뮤지션이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여장을 한 채
- 텐아시아
- 2026-02-2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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