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다작 배우 되고파…레드벨벳 활동도 언제든"[인터뷰③]
배우 김예림이 레드벨벳 예리로서도 배우로서도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예림은 OTT 웹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2'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레드벨벳 활동도 언제든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청담국제고등학교2'는 '청담국제고등학교1'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살인 사건 이후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하이틴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극 중 김예림은
- 스포티비뉴스
- 2025-08-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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