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무빙'→'파인' 디즈니+ 살렸다? 역대 최고의 현장, 보물 대신 교훈 찾아"[인터뷰①]
배우 류승룡이 '파인: 촌뜨기들'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류승룡은 18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역대 최고였던 현장"이라고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이하 파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류승룡은 "감독님이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작가님, 감독님, 시간 되는 배우들과 한 공간에서 마지막 작품을 다 같이 봤다. 웃으면서 박수치면서 그럴 정도로 돈독한 사이였
- 스포티비뉴스
- 2025-08-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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