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이진욱 “늘 최선을 다 했는데, 왜 이번에 유독 사랑을 받았을까요?” [SS인터뷰]
이진욱.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감정이 없다. 얼굴은 무겁다. 늘 바른말 옳은 말만 한다. 웃지도 않는다. 흔한 농담 한마디 못 한다. 마치 기계와 같다. 딱딱하게 올 곧기만 한 게 불편하지만, 어딘가 인간적이다. 항상 정의의 편에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속 이진욱이 만든 윤석훈이다. 법과 윤리 사이에서 최선의 정의를 찾는 서민 영웅에게
- 스포츠서울
- 2025-09-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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