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감독 "제2의 ‘스토브리그’? 나도 애청자..생각 못한 반응" [인터뷰①]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장영석 감독이 제2의 ‘스토브리그’ 평가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장영석 감독은 10일 OSEN과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트라이’를 시청해 주시고 아껴주신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부족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좋은 드라마로 남아 있기를 바란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 OSEN
- 2025-09-1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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