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향한 '트라이' 감독의 극찬.."일관성 떨어지는 주가람을 입체적으로" [인터뷰②]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장영석 감독이 주연배우 윤계상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장영석 감독은 10일 OSEN과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주가람이라는 캐릭터는 언뜻 보기에 일관성이 떨어지는 인물이다. 그 지점들을 하나로 꿰어 입체적으로 만든 것은 모두 윤계상이라는 배우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윤계상과
- OSEN
- 2025-09-1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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