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선배' 이현, 이쯤 되면 '명언 제조기'…"발라드 안 듣는대도 괜찮아요" [인터뷰①]
가수 이현/사진제공=빅히트뮤직 "요즘 사람들이 발라드를 안 듣는다곤 생각 안 해요. 다만 '새로운' 발라드를 안 듣는 것 같습니다. 삶이 팍팍해서이지 않을까요. 그렇다 해도 전 제 걸 할 겁니다" 발라드 음악 대신 아이돌 그룹과 밴드 음악 위주로 돌아가는 2020년대 음원 시장에 대해 빅히트 뮤직 소속 발라드 가수 이현이 이와 같이 소신을 밝혔다. 이현은
- 텐아시아
- 2025-09-17 06: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