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방 MC 유망주 등장…아홉 차웅기 "친구들 인강 볼 때 난 음방 봐" [인터뷰③]
아홉 차웅기/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여러분의 마음에 저장될 단 한 명의 아이돌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원픽'이 될 아이돌을 만나봤습니다. "친구들이 인강을 볼 때 저는 음방을 봤어요. 음악방송 MC가 되는 게 평생의 숙제입니다." 그룹 아홉 차웅기가 음악방송 MC 자리를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최근 서울 중구 텐아시아 사옥에서 차웅기를 만났
- 텐아시아
- 2025-09-2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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