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라서, 김준수니까, 김준수이기에 가능한 도전…오해와 편견을 깬 ‘행운아’ [SS인터뷰②]
뮤지컬 ‘비틀쥬스’로 첫 코미디극 올라…저세상 텐션 연기 남모를 치열한 자신과의 싸움…관객만이 무대에서 확인 다섯 손가락에 드는 인생작 만나…“감사한 마음으로 안주하지 않을 것”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뮤지컬 ‘비틀쥬스’를 통해 처음 코미디 장르에 도전했다. 사진 | 팜트리아일랜드 가수 데뷔 23년 차, 뮤지컬 배우로서는 16년의 세월을 걷고 있는
- 스포츠서울
- 2026-02-2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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