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비틀쥬스'로 18년 만에 음악방송, 편해졌다 생각했는데 대우받았구나"[인터뷰②]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비틀쥬스’로 18년 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김준수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너무 좋았다”라며 “시스템이 바뀌었구나 생각했는데 대우를 해줬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뮤지컬 ‘비틀쥬스’는 팀 버튼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만든 작품으로, 이승과 저승 사이에 갇혀 있는 비틀쥬스가 벌이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 스포티비뉴스
- 2026-02-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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