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러셀이 말하는 ‘범실’ 줄어든 이유 “연륜과 경험 그리고 득점 ‘강박’에서 자유로워졌다”[현장인터뷰]
대한항공 러셀. 사진 | 한국배구연맹 “연륜이 생겼고, 경험이 쌓였다. 그리고 동료들이 나를 도와주기에 득점 강박에서 자유로워졌다.” 대한항공 아포짓 러셀(33)은 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삼성화재와 남자부 맞대결에서 서브 득점 4개를 포함해 22득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1세트에만 서브 득점 4개를 올리는 등
- 스포츠서울
- 2026-02-0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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