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데뷔' 포옛 "피곤하지만 분위기 좋다...콤파뇨 연습처럼 뛰어난 제공권 보여줘" [현장인터뷰]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이 타이트한 일정에도 K리그 데뷔전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북이 16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전북은 지난 2024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으며 10위로 승강 플레이오프로 떨어졌다. 서울 이랜드와 1부리그 진출을 두고 경쟁한 전북은 이랜드를 제압
- 엑스포츠뉴스
- 2025-02-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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