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했던 데뷔전 역전승, 포옛 감독 “K리그 어려워, 오오렐레 세리머니에 적응하겠다”[현장인터뷰]
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 데뷔전에서 승리한 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이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포옛 감독의 전북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전에서 김천 상무를 2-1로 잡았다. 전반 13분 만에 선제 실점했지만 이후 두 골을 몰아치며 역전승을 거뒀다. 포옛 감독의 리그 첫 번째 경
- 스포츠서울
- 2025-02-1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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