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서 한국 2부행…데뷔골 에울레르 "K리그 꽤나 치열, 팀원들 많이 도와줘" [현장인터뷰]
K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에 성공한 에울레르가 새로운 리그에 대한 평가를 내렸다. 에울레르가 23일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충남아산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개막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원 소속팀 마리티무(포르투갈)에서 올 겨울 이랜드로 임대 이적한 에울레르는 이날 우측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해 전반
- 엑스포츠뉴스
- 2025-02-2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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