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감독 "이승우 중요한 선수지만…권창훈 왼발 필요했다" [현장인터뷰]
전북 현대 감독 부임 후 첫 패배를 당한 거스 포옛이 빠르게 이승우를 교체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가 1일 울산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 '현대가더비' 원정 경기에서 보야니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전북 감독으로 부임한 뒤, 시즌 내내 패배가 없었던 포옛은 디펜
- 엑스포츠뉴스
- 2025-03-0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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