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잔디 부끄럽다" 작심 발언 후…이승우 "용인 좋은 편, 전주성? 더 유리했을 것" [현장인터뷰]
엉망이 된 잔디 상태에 대해 작심 발언을 했던 전북 현대 간판 공격수 이승우가 중립구장이었던 용인미르스타디움 잔디에 대해서는 만족했다. 전북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FC(호주)와의 2024-20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T) 8강 1차전에서 0-2로 완패했다. 전북은 시드니에 경기 내용과 결과에서 모두 패하면서 자존심
- 엑스포츠뉴스
- 2025-03-07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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