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홈 그로운’ 1호 출격, 서울 바또 선발로 뛴다…김기동 감독 “90분 뛸 수도, 10분 뛸 수도”[현장인터뷰]
서울의 사무엘 바또.제공 | FC서울 FC서울의 홈 그로운 바또가 선발 출격한다. 서울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 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올시즌을 앞두고 홈 그로운으로 프로 계약한 바또를 선발 카드로 내밀었다. 바또는 서울 산하 유스팀인 오산중, 오산고 출신으로 2006년생 신인이다.
- 스포츠서울
- 2025-03-0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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