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1호 홈그로운' 바또의 프로 데뷔 소감 "경기 재밌었다...목표는 K리그 영플레이어상" [현장인터뷰]
프로 데뷔전을 치른 'K리그 1호 홈그로운' 바또가 데뷔전 소감과 함께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바또는 이번 시즌 목표가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이라고 공언했다. 이름 앞에 오는 수식어를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데뷔전에서 45분간 경기장을 누비며 얻은 자신감이었다. 마냥 신인의 패기로만 볼 수는 없었다. 영플레이어상이 목표라고 자신
- 엑스포츠뉴스
- 2025-03-0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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