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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네 액상 공장 황일영 대표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6 밴텀급 매치에서 승리한 김현우에게 트로피를 시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