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걸린 재대결. 영리했던 베테랑이 최강자 지켰다. 1억원도 가져갔다[로드FC]
김수철이 양지용을 꺾고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서 승리한 뒤 로드FC 정문홍 회장으로부터 챔피언 벨트를 건네받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 김수철이 양지용에게 킥 공격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 사진제공=로드FC 김수철이 또 최강자의 자리를 지켜냈다. 김수철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6 밴텀급
- 스포츠조선
- 2026-03-15 19:3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