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발력 좋아서 다행” 모두가 철렁한 투수 직격 타구, 호주 국가대표 유격수 사과에 훈훈한 마무리 [오!쎈 오키나와]
KIA 타이거즈 제리드 데일과 한국 야구 국가대표 김택연. /OSEN DB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외국인타자 제리드 데일(26)이 한국 야구 국가대표 김택연(21)에게 위험한 타구를 날린 것을 사과하기 위해 찾아와 훈훈한 장면을 만들었다. 대표팀과 KIA는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에서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경기는 6-3으로 대표팀이
- OSEN
- 2026-02-2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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