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투수들만 실점 했더라” 대표팀 7명 LG 염갈량의 쓴웃음, “타자들은 잘하던데, 타자들만 데려가지” [오!쎈 오키나와]
LG 트윈스 제공 "타자들은 다 잘하던데, 타자들만 데려가지."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으로 출전한 LG 투수 유영찬과 송승기의 부진을 안타까워했다. 4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시가와 구장, LG 트윈스 선수단이 2차 캠프를 치르고 있었다. 전날 한국 WBC 대표팀은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
- OSEN
- 2026-03-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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