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커맨드 자랑했나...KT 새 외인 보쉴리, 2⅔이닝 KKKK 무실점 150km, 볼 받은 장성우 "올해 기대된다" [오!쎈 오키나와]
KT 보쉴리./KT 위즈 제공 "파워넘치는 직구 던지는게 아니라서...". KT 위즈 외국인투수 케일럽 보쉴리(33)이 첫 실전에서 커맨드 대가의 면모를 보였다. 5일 일본 오키나와현 긴타운베이스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스프링캠프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2⅔이닝을 던졌다. 44구를 던지며 3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의 성적을 기록했다. 1회
- OSEN
- 2026-03-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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