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칠 줄 알았는데 5번 치더라" KIA 데일 활약에 이범호 깜짝, 2루타-3루타에 더 놀랐죠..."대만 일본 한국 투수 상대로 좋은 경험" [오!쎈 오키나와]
KIA 제리드 데일. 2026.02.24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아시아쿼터로 뽑은 외국인 타자 제리드 데일이 호주 WBC 대표팀으로 출전해 대만과 체코를 연달아 격파하는데 앞장섰다. 이범호 KIA 감독은 데일의 활약에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6일 KIA와 LG의 연습경기가 열린 오키나와현 킨구장. 이범호 감독은 경기
- OSEN
- 2026-03-07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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