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82명 만원 관중' 인천 숭의 아레나, 14년 만에 최초 매진! K리그2에서 새 역사 썼다[오!쎈 인천]
'숭의 아레나'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이 역사상 처음으로 전석 매진됐다. 인천 유나티드와 수원 삼성은 1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정규리그 2라운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유력한 승격 후보로 꼽히고 있는 두 팀의 만남이다. 인천과 수원은 2년 전까지만 해도 K리그1에서 라이벌로 싸웠다. 그러나 2023시즌 수원이 최하위를
- OSEN
- 2025-03-0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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