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분들 일주일간 행복하셨으면"...'스트롱맨' 무고사의 팬 사랑 "인천 팬은 K리그 최고다"[오!쎈 인터뷰]
'스트롱맨' 무고사(33)가 만원 관중 앞에서 수원 삼성을 무너뜨렸다. 인천유나이티드는 1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정규리그 2라운드에서 수원 삼성을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인천은 개막 2연승을 달리며 시작부터 '우승 후보'다운 모습을 자랑했다. 반면 또 다른 우승 후보로 꼽히던 수원은 연달은 퇴장 끝에 무너지며
- OSEN
- 2025-03-0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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