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지각 사태…KBL, 김효범 감독에게 제재금 300만원 징계
사진=KBL 제공 물음표가 커진다. 김효범 삼성 감독이 ‘지각 출근’ 이슈로 징계를 받는다. KBL은 12일 KBL 센터에서 제31기 제10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김 감독에게 이행의무 위반 건으로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내렸다. 사상 초유의 사태에 모두의 시선이 쏠렸던 상황. 제대로 된 소명도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과연 적합한 징계 수준이었는지에 대해 다양
- 스포츠월드
- 2026-02-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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