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신태용, 울산HD 사령탑 부임→13년 만에 K리그 복귀…"힘든 시기 극복하면 좋은 날 올 거라 확신"
신태용 감독이 13년 만에 K리그로 돌아왔다. 최근 공식전 11경기 연속 무승(3무8패)에 그치며 위기를 맞은 디펜딩 챔피언 울산HD가 신 감독을 소방수로 낙점했다. 시즌 중 울산 사령탑에 부임하게 된 신 감독은 울산이 힘든 시기를 극복하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올 거라면서 울산의 명가 재건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울산은 5일 제13대 사령탑으로 신태
- 엑스포츠뉴스
- 2025-08-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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