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제주전 울산 사령탑 데뷔전...'여우' 신태용 감독은 3백 버릴까
신태용 감독은 울산 HD 부진을 이끈 3백을 과감히 버릴까. 울산은 연이은 무승으로 인해 K리그1 순위가 곤두박질 치고 팬들의 원성이 커지자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지난 시즌 중도 부임해 K리그1 3연패를 이끈 김판곤 감독과 결발하고 그라운드 위 여우로 불리는 신태용 감독을 선임했다. 신태용 감독은 2012년 성남FC 사령탑에서 내려온 후 대한민국, 인도네
- 인터풋볼
- 2025-08-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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