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아닌 TSG로 ‘현장’ 누비는 최철우 “지금은 ‘배움’ 과 ‘준비’의 시간, K리그 다시 도전해봐야죠”[SS인터뷰]
성남 시절 최철우 전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최철우 전 성남FC 감독은 무던하게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다. 최 전 감독은 이번시즌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연구그룹(TSG)에서 기술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K리그2는 물론 K리그1 현장도 누비는 중이다. 코치, 감독이 아닌 제3자로 벤치가 아닌 관중석에서 축구를 보는 건 그에게도 배움 그 자체다. 최
- 스포츠서울
- 2025-08-0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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