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34일 만의 K리그 복귀' 신태용, 울산 데뷔전부터 웃었다! 11경기 무승 탈출...제주 1-0 꺾고 6위 도약
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울산 HD와 제주SK의 경기가 열렸다. 신태용 감독이 울산 HD 데뷔전이자 13년 만의 K리그 복귀 경기에 나섰다. 울산 HD 신태용 감독이 루빅손의 골이 성공하자 에릭과 기뻐하고 있다. 2025.08.09 / foto0307@osen.co.kr 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 OSEN
- 2025-08-0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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