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기자회견] "이창근 부상 심각, 수술 가능성도"...78일 만에 홈 승리에도 웃지 않은 황선홍 감독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황선홍 감독은 오랜만에 홈에서 이겼지만 마냥 웃지 않았다. 대전하나시티즌은 8월 1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5라운드에서 수원FC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5월 24일 대구FC전 이후 78일 만에 홈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대전은 전반 1분 만에 최건주 골로 앞서갔지만 이
- 인터풋볼
- 2025-08-1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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