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보기 부끄럽다'...사우디서도 부진 빠졌다, 3경기 무득점에 비판 받는 97년생 윙어
스티븐 베르바인은 알 이티하드에서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알 이티하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알 파히야와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5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알 이티하드는 5위로 내려왔다. 알 이티하드는 로랑 블랑 감독을 충격 경질하고 포르투-AC밀란 등을 이끌었던 세르지우 콘세이상 감독을 선임했다. 콘세이상 감독 아래 알 이티하드는 알 파히야와 무
- 인터풋볼
- 2025-10-2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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