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초대형 이적 선언, 월드컵 6개월 앞두고 “팀 떠나고 싶다” 통보…홍명보호 풀백 ‘오피셜’ 뜨나 “설영우 겨울 이적 추진→이탈리아 세리에A 관심”
설영우(26,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올겨울 이적 시장에서 팀을 옮기고 싶어한다. 구단에 떠나고픈 마음을 직접 통보했다. 세르비아 현지 매체 ‘스포르트스포르트’는 29일(한국시간) “설영우가 베오그라드 생활과 세르비아 무대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다. 설영우는 츠르베나 즈베즈다 생활에 지쳤다. 우리가 파악한 정보에 따르면, 설영우는 팀을 떠나고 싶어한
- 스포티비뉴스
- 2025-11-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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