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억 초대박 오현규, 병역 혜택 없이 해냈다!…'군필 유망주' OH, 유럽 명문 베식타스 입단→韓 축구 '자수성가' 신화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올림픽 동메달도 없었다. 병역 면제라는 혜택 없이 스스로 가장 험난한 길을 선택해 정면 돌파했고, 그 결과는 258억원이라는 가치로 돌아왔다.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입단을 확정지은 오현규 이야기다. 베식타스는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와 구단이 합의에 도달했다. KRC헹크에 전체 이적료 1400만 유로(약 241억
- 엑스포츠뉴스
- 2026-02-06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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