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생 축구의 성장기와 세대교체 다룬 ‘이강인과 Z세대’ 출간
사진 | 북콤마 한국 축구는 유례없는 유망주 홍수 시대를 맞이했다. ‘골든보이’ 이강인을 필두로 오현규, 배준호, 이한범, 이태석, 양민혁 등 2000년대생, 이른바 ‘Z세대’는 유럽을 누비며 한국 축구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이들은 한국 축구의 새로운 중심이자 미래 동력이다. 월드컵, 올림픽, 아시안컵 등 수 많은 축구 현장을 취재한 중앙일보의 박린 기
- 스포츠서울
- 2026-02-10 14:1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