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바와 ACL 2 16강 1차전 ‘무승부’ 박태하 감독 “기성용은 공격 시발점·중원 중심, 켄토는 좋은 퍼포먼스”[현장인터뷰]
박태하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성용은 공격의 시발점, 중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선수.”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일본)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ACL 2)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2차전은 오는 19일 감바의 홈구장인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 스포츠서울
- 2026-02-1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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