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이 인천서 새 출발 ‘절친’ 이청용에게 “본인도 열심히 해 만회하고 싶을 것, 만날 때마다 항상 특별한 감정”[현장인터뷰]
사진 | 인천 “본인이 더 열심히 해서 만회하고 싶지 않을까 싶다.” 포항 스틸러스 미드필더 기성용(37)은 1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일본)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ACL 2) 16강 1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에 교체될 때까지 72분을 소화했다. 기성용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 후방 빌드업을 도맡
- 스포츠서울
- 2026-02-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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