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선’ 합격점 받은 포항 새 ‘엔진’ 켄토 “어떤 자리든지 뛸 생각, 나와 기성용 장점 섞어 함께 뛰겠다”[현장인터뷰]
포항 켄토.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어떤 위치든지 뛸 생각이다.” 포항 스틸러스 미드필더 니시야 켄토(27)는 1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일본)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ACL 2) 16강 1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22분까지 67분을 뛰었다. 켄토는 포항이 이번시즌에 데려온 일본 국적의 미드필더다. 이
- 스포츠서울
- 2026-02-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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