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E 히로시마전 앞둔' 서울 김기동 감독, "16강 자력진출 위해 최선"[오!쎈서울]
"자력으로 16강 진출하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FC서울이 1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스테이지 최종 8차전을 치른다. 15일 기준 2승 3무 2패 승점 9로 A조 6위를 기록하고 있는 서울은 8위 강원과 9위 울산에 승점 1 앞서 있는 상황이어서 자력으로 16강전 진출을 확정 지으려면 히
- OSEN
- 2026-02-16 16: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