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감바 오사카에 아쉬운 1-2 패배...ACL2 8강 진출 좌절
포항 스틸러스가 일본 원정에서 무너졌다. 아시아 무대 8강 문턱에서 멈춰 섰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의 스이타 시티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1차전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던 포항은 합산 스코어 2-3(1
- OSEN
- 2026-02-19 21:5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