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말라 환상 칩슛’ 서울, K리그 개막 앞두고 홍콩 대표팀과 친선전 예열…실험 주력, 90분 1-1 무→승부차기 4-5 패 [구정컵 현장]
FC서울의 클리말라가 21일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홍콩 구정컵에서 홍콩 대표팀과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뛰고 있다. 사진 | 이하 FC서울 친선전인 만큼 결과보다 K리그1 개막전을 향한 과정에 충실했다. FC서울 ‘김기동호’가 로테이션을 시행, 홍콩 대표팀과 구정컵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다졌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1일 홍콩 스타디
- 스포츠서울
- 2026-02-2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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