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 부활 슈퍼컵, K리그 개막 ‘전초전’ 분위기 조성에 흥행 성공까지 [SS포커스]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컵 경기 전 모습.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은 호평을 받을 만하다.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현장 분위기는 뜨거웠다. 홈 팀 전북은 물론이고 대전의 많은 원정 팬도 좌석을 채우며 1만 9350명(유료 관중 1만 7937명)
- 스포츠서울
- 2026-02-2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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