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컵 1경기 이기면 2억, K리그1 38경기 치르고 우승하면 5억...우승 상금 도대체 언제 오를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슈퍼컵 상금을 보며 많은 이들이 K리그1 우승 상금을 떠올렸다. 이젠 올라야 할 때라고 판단된다.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은 전북 현대 승리로 종료됐다.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모따-티아고 연속 득점으로 2-0 승리를 하면서 슈퍼컵 트로피를 들었다. 지난 시즌 더블 우승 기운을 이어가면서 시즌 시작부터 트로피를 들고 시작한
- 인터풋볼
- 2026-02-2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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