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손흥민 넘어 드디어 韓 축구 정점 썼다... 세대 교체 신호탄 [공식발표]
세대교체의 상징일까, 또 하나의 이정표일까. 이강인이 결국 역사를 새로 썼다.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그동안 이 부문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했던 손흥민을 넘어섰다. KFA는 24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AWARDS를 개최했다. 남자부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린 이는 이강인이다. 그는 기자단 및 협회 전문가 합산 포인트 3
- OSEN
- 2026-02-2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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