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김신욱-에두 라인 재림?...모따-티아고 슈퍼컵부터 득점! '여름 복귀 예정' 콤파뇨 합류 시 파괴적 조합 기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모따, 티아고가 시작부터 터졌다. 콤파뇨까지 오면 역대급 최전방 라인이 기대를 모은다. 전북 현대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2-0으로 승리하며 슈퍼컵 트로피를 들었다. 전북은 모따, 티아고 연속 득점으로 승리를 거뒀다. 겨울에 온 신입생 모따 선제골
- 인터풋볼
- 2026-02-2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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