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기성용과 연락했어, 메시-호날두와 경쟁은 쉽지 않아"...'라리가 25골' 공격수 등장, 주장도 놀랐다 "저 선수가 왜 와?"
한국 무대에서 파장을 일으킬까. 역대급 공격수가 한국에 온 소감을 전했다. K리그2 파주 프런티어는 6일 파주NFC 컨퍼런스홀에서 구단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보관 단장과 제라드 누스 감독, 주장 홍정운, 신입 외국인 선수 보르하 바스톤이 참석했다. 가장 눈길을 끈 이는 역시 보르하였다. 과거 영국과 스페인, 멕시코 등에서 활약했던 스트라
- 스포티비뉴스
- 2026-03-0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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