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 파주의 열악한 원정팀 라커룸 환경에 이정효 수원삼성 감독, "최소한의 배려는 있었으면 좋겠다" [파주톡톡]
"원정팀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이 파주 스타디움의 경기 환경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수원삼성은 7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파주 프런티어 원정을 앞두고 있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 나선 이 감독은 경기 준비 상황과 함께 원정팀 환경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 감독은
- OSEN
- 2026-03-07 13:3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