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호 3번째 승격 도전' 이랜드, 2026시즌 홈 개막전→시즌 첫 승…경남 1-0 제압 [현장리뷰]
서울 이랜드가 2026시즌 홈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이랜드는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상대 이찬동의 자책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5170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이랜드는 홈 개막전에서 경남을 꺽고 승리를 챙겼다. 반대로 경남은 1차전 1-4 대패에 이어
- 엑스포츠뉴스
- 2026-03-0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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